직장 생활을 하며 자존심을 버려야 할까요?
정말 진심으로 알지만 사소한 반항에 크게 부풀려 지랄하는 상사...
야 *** ***그러고도 밥이 넘어 가냐 그 말에 심히 존심이 걸려 따로 먹으려고 하였는데
그 행동 조차 맘에 안드는지 랩으로 고속 쪼기...
한참 깨지다. 정말 못참고 팀장님이 부르면 가서 그자리에서 밥먹어야 하고 그럼 저는 개내요.
이 한마디가 진정 핵폭탄 급인지 그순간 주변 사무기기와 프린터 던지고 날리남..
이거 이렇게 만든거도 제 잘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