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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잔다... 야옹

회사원 |2015.01.19 15:56
조회 8,791 |추천 80

 

안녕하세요 24살 회사원 입니다.

동물사랑방 고양이 강아지들 보다가 저희회사 놀러오는 고양이도 낑겨볼까하구요..ㅋㅋㅋ

이름은 없어요 그냥 야옹라구 불름.... ㅋㅋㅋㅋ

한 6개월됬나.. 언젠가부터 우리회사에 놀러옴 아니 자러옴 ....ㅋㅋㅋ

 

 

 

 

거의항상 주무세요 ㅋㅋ

좀추우면 햇빛에서 자고

 

 

 

더우면 그늘에서 주무시고...

 

 

 

 

바닥이 베기면 벤치에서 또주무세요 ㅋㅋㅋㅋㅋ

 

 

 

 

 

불러도 대답도 없슴.... 무시하고 계속자요 ㅋㅋㅋ

 

 

 

 

 

 요새들어선 추운지 잡지책위에서 주무시고 ㅋㅋㅋ

 

 

 

 

 

 

 

 

 

죽은줄 ㅋㅋㅋㅋㅋㅋ

불러도 안일어나고 쿡쿡찔러도 안일어나요

고양이 잠많은줄 알았는데 이렇게 많을줄이야 ㅋㅋㅋㅋ

 

 

 

얼마전엔 추웟는지 문열때  사무실들어옴ㅋㅋㅋㅋㅋ

표정봐 완전당당!!ㅋㅋㅋㅋ

 

 

 

 

털날려 바로 끌려나감...ㅋㅋㅋㅋㅋ

 

마무리 못함 ... 칼퇴합시댱

안녕히계세여...안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80
반대수1
베플ㄹㅇ|2015.01.19 21:37
고양이들도 다 생각을 합니다 춥긴한데 들어가도 괜찮을까? 하고. 표정은 저래 당당해 보여도 사실은 거절당할까봐 내쫓길까봐 속으로는 긴장하고 있어요
베플|2015.01.20 22:49
돌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헌데, 건물내로 들이기 힘드시다면 추위에떠는 길고양이들을 위해 안쓰시는 스티로폼이나 상자로 쉴공간을 마련해주심이 어떨지요? 추위에 너무 약해 겨울에 살아가기 힘든 고양이들을 위해 부탁드립니다..
베플Ps|2015.01.19 23:57
저렇게 사람 잘따르는 고양이는 오히려 해꼬지당할 위험이 많아서 위험하다고 알고있는데ㅠ 입양처좀 알아봐주시면 좋을거같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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