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에서 편의점 알바하는 23살 남자입니다 ㅎㅎ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직장다녔습니다. 저가번 돈으로 대학가고싶어서요 ^^
직장생활을하다가 군대영장 날라와서 직장생활 그만두고 바로 군대갔다가 올해 12월에 전역했네요!
전역하자말자 3월에 대학가야하는데 3개월정도 놀고있기는 그래서 집앞에 편의점에 야간알바처음으로 하게됬는데요
cu 이런곳이 아닌 동내편의점인데 조금 더 큰정도 ?? 삼각김밥 있는정도네요 ㅎㅎ
면접볼때 사장님이 월급은 10일이고 시급은 4300 이라고 해서 머 ... 편의점 매출같은거 보여주더니 하루 매출이 50만원때 라서
사정상 저도 기본시급은 안달라고하고 4300 원 달라고햇네요
하이튼 열심히 일하고 1월10일 월급날 다가오니깐 월급이야기를 했더니 22일이라고 먼소리냐 이러길래 ....
머 월급주는건 산관없다고 생각했는데요 16일날 저 11시 부터 9시 까지인데 갑중에 11시 30분쯤으로 전화가 오더라고요.
사장님인데 로또 금액이 80만원이 없다고 .. 하시더라고요..
근데 편의점 하는 친구들에게도 물어봤는데 알바생끼리 정산하는데 요기는 알바생끼리 정산안하고 마지막 야간 편의점알바만
정산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가 처음에 실수한거도있지만 돈은 빼거나 그러지않았다고 하니깐 월요일날(19일)에 본사에서
조사팀이 나온다고하더라고요 ... 저가 군대에서 손을 크게 다쳐서 그만둬야될거같다고 말은안했지만 돌려서 말했거든요
안그래도 그만 둘려고했는데 ... 괜히 그만둔다고말하면 도둑이 제발저린다고 그만두는거같고...
어제 출근했습니다 사장님한테 전화가 왔는데 갑중에 목요일날 조사팀이 온다고하네요?
근데 사장님이랑 담배한대 피우면서 말한건데 금요일날(16일) 본사에서 사장님한테 월급주는날이 21일 이라고...
근데 만약에 80만원이 빵구났으면 월요일이나 화요일 와서 처리를 해야될텐데
앞뒤가 안맞는거같고 목요일날 저월급날인데 괜히 찝찝하네요...
2월 초에 그만 두고싶어서 오늘 그만둔다고 말하면 2주동안 알바생 구하는시간이 딱되는데
그만둔다고 말을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