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초4때쯤에 어떤 중딩?고딩?새끼가 나 학원갔다가 혼자걸어가는데 갑자기 뒤에서 끌어안고 고개돌려서 내 입에 키스하고 도망침
그남자새끼는 교복입었다는것밖에 기억안남
그때 놀라서 멍해있엇는데 한 1년쯤 있다가 내가 뭔짓을 당한건지 알았음
미친놈이 할짓이없어서 초딩한테 그짓을함??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얼굴도 제대로 못보고 기억도 잘 안나는데
아직도 그상황은 너무 생생하게 기억남 지금 그랬으면 당연히 신고했을텐데 그땐 성추행이란거에 대한 개념도 없어서 그냥 당했다는게 너무 억울하고 첫키스를 그딴식으로 뺏겼다는게 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