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20대 남입니다!
애인과는 300일 가까이 사겻구여!
제가 너무너무너무 궁금한게 있어서여 ㅠㅠ
최근에 한번 여자친구에게 권태기가 와서 맘고생 심하게하고 ㅠㅠ 다시 연락하며 지낸지 일주일정도 됬는데요..
아무래도 전 남자이며 여자친구와 잠자리하는걸 좀 중요하게생각하는..?타입인지라..일주일에 한두번은 만나서 같이있는걸 좋아하는데요..
권태기가 오고나서부턴 여자친구가 피곤하다며 귀찮다며 ㅠㅠ자리를 자꾸 피하는거같아서요..쉬는날인데도 전날 같이있자면 집가서 쉬고싶다하고..아무래도 제가 너무 이기적인걸까요 ㅠㅠ 여자친구가 원래 잠이 좀 많기는하나..정말 예전엔 이런거 안따지고 매일은 아니지만 정말 자주 만나서 같이있기도하고 그랫눈데...아무래도 권태기가 오고나서부터는 여자친구가 많이 피하는거같아요..
이런 경험있으신 남자분들이나 여자분들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