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좀 봐줘라...
ㅎㄷㄱㄷ
|2015.01.21 19:07
조회 207 |추천 0
내가 니 좋아하는 티 많이 냈다 니도 그거 알고 있을꺼고 근데 닌 내가 아는 딴사람 좋아하더라 그걸 내앞에서 그렇게 티를 냈어야 했었나 니한테 고백할라던날 그거 알았다 ㅆㅣㅡ발 내가 그새ㅡ끼 보다 못한게 뭔지 부족한게 뭔지 내가 훨씬 더 잘해줄수있고 더사랑해줄수있고 니만 바라봐 줄수있는데 도대체 왜... 그럴꺼면 내 싫어하던가 왜 내하고 친하게 지내는게 너무 좋다고 사이좋게 지내자고 사람 억장 무너지게 하는데 근데 낸 또 병ㅡ신같이 그게 또 좋다. 니 이쁜거도 아이고 성격도 그지 같은데 좋다. 그때 술 이빠이 되가지고 니한테 뽀뽀해도 되냐고 그랬던거 필름끊겼다고 기억안난다고 했는데 다 기억난다. 니가 좋아하는 그 사람 니 친구 좋아하냐고 물어봤었제 아닐꺼라고 우리끼리 그런게 어딨겠냐고 했더니 니가 치 거리면서 떱떠름한 표정짓고. 니가뭔데 뭐가 그렇게 잘났는데... 니가 좋아하는 걔는 니한테 관심도 없는데 걔가 빨리 딴여자 생겼으면 니 주위에서 없어졌으면 바란다 이런 생각하는거 자존심 상하지만 걔가 딴여자 만나면 내가 니랑 만날수있을까 이런 개같은 생각 나는게 자존심 다뿌사지는데 이 상상 맨날 한다. 새ㅡ끼야 내 맨날 니한테 새ㅡ끼야 라고 부르는거 과격하게 행동해서 싸이코라 하는거 욕도 안하고 싸이코짓도 안할테니깐 내 좀 봐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