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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때는 너무 슬퍼서몰랐다 내가 얼마나 불쌍했는지.... 내가 더좋아하면되고 더챙겨주면되고 사랑해주면되고 더표현해주면되고 내가 노력하면되겠지.. 생각했다 근데 그게아니더라 사랑이란 둘이함께 해야하는거더라 아무리 내가 노력해도 너는 그자리에 그대로구나 처음부터 끝까지 상처준 너를 나는 지금도 용서할수없다. 그만하자 한마디에 울던 그초라한 내모습 아직도 생각하면 마음잡고 열심히 살아서 성공해야겠다. 더좋은 남자만나야겠다 근데 왜자꾸 생각이나냐 상처만줬던 너인데...이런 내모습이 너무 가엽다

추천수25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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