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이였어 1년을 만나고
헤어진지 5개월이 됬어도 니가 다시 돌아왔을때
난 진심이였다
재회와 만남을 6번이나 반복한우리
넌 6번 다 내 몸만 가지고나면 다시 이별했었지
그래도 난 매번 집나간 주인이 돌아온냥 행복해했었는데
근데 그런 내 진심을 4일만에 집어던져놓고
애원하듯 붙잡는 내 카톡을 그렇게 읽고 씹을줄 몰랐다
마지막으로 사랑한다고 ? 행복하라고 ?
우린 사랑하지만 주변때문에 힘들어서 잠시 이별하는거라고? 그래놓고 sns에 내 욕은 왜 그렇게 하냐..
좋게 좀 꺼지지 얼마나 쪽팔리게 꺼지려고 이러냐고?
그래서 니가 사랑한다고 하면서 예쁘게 헤어지려고했구나
난 그것도 모르고 그 사랑한다는게 진심인줄 알고
몇일뿐이지만 다시 돌아와줘서 표현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는데..진짜 나같은 호구가 또 어딧을까 싶다
니가 주변사람들한테 우리 다시 만난거 숨겨가면서 지키고 싶었던게 너의 이미지라면
그래 내가 니 이미지 지켜줄게 우리가 다시만났었다는거
비밀로 간직하면서 그냥 나만 호구되줄게
그럴일은 없겠지만 적어도 언젠간 미안해하길 바라면서
욕이라도 해줘야하는건데 넌 내가 못그러는걸 누구보다 잘아니깐 나한테 이러는거겠지 ?
그래도 있지 사람은 변한다 지금 내가 이렇게 처절하게
당하고만 있어도 언젠간 니가 생각하던 나는 없을거야
그러니 지금 마음껏 욕하고 친구들이랑 즐거워해
니가 지금 하는 그짓이
어느 한사람의 인생을 얼마나 바꿔놓는지 똑똑히 기억해
복수할 마음도 가치도없다
지금처럼 나 밟아가면서 힘껏 즐겁게 잘지내
우리에게 다시는 없지만 적어도 정은 남아잇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세상에 쓰레기 참 많다 정말
다시는 보지말자
다시는 나같은여자없는것같아 라면서 돌아오지마라
니가 그대로 쭉 너의 길을 가주는게
나한테 제일 고마운일이니까 제발 이제 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