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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때 자신도 모르게 자위한 사람있어?

아진짜 |2015.01.23 15:52
조회 175,836 |추천 318

와진짜..나지금충격ㅇ먹음..

내기억으로는 나 유치원 다닐때부터 방바닥이나 침대에

엎드려서 양다리에 힘주고 막 그러면 기분좋고 잠 잘오길래

많이 그러고 잠들고 그랬는데..알고보니 유아기 자위라함..

그때 엄빠둘다 알고 있었는데 두분다 아무렇지도 않고

그냥 야 또 엉덩이운동하냐? 이러고 화도 잘안내심

특히 아빠가 비뇨기과의산데 알지않았을까??

근데 내 다리에 근육이 많은편인데 아직도 엄빠가 니다리는

그 어릴때 엉덩이운동 덕분인듯 ㅋ 이러면서 정말 모른다는듯이 넘기던데

검색해보면 어린 자녀 거의다 유치원생??둔 부모들이 유아기 자위로

고민하면서 올린글 많던데 좀 충격이다....진짜 그행위가 자위라는게 진짜 충격적임..

추천수318
반대수18
베플ㅊㅇ|2015.01.24 01:28
유치원때책상모서리같은데에다가비비고그랬는데,아직까지버릇못고쳐서모서리같은데다가비비면서자위함ㅋㅋㅋㄱㅋㅋㅋㄱㅋ
베플ㅇㅇ|2015.01.24 01:32
나 되게 어릴때부터 팬티 위로 미친듯이 긁는? 행위 하면서 그 다리가 오므라들려고 하는 느낌을 좋아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클리토리스 자극하는..? 그런거임....
베플얼집쌤|2015.01.24 03:08
이제 곧 졸업하는 유아교육과 학생인데, 이번학기에 그아이들 자위에 대해 배웠고, 실습 나갔을때 그러는 아이들도 봄. 심지어 소리까지 내면서 아이들 낮잠시간에 근데 웃긴게 그걸 하지말라고 하면 안된다. 지극히 자연스러운 행위라고 말은 하는데, 막상 그걸 다알고 보면 눈을 어따둬야될지를 모르겠음. 자연스럽게 아이의 주의를 딴곳에 집중시켜야함. 중요한건 그때 아이를 혼내면 나중에 성욕이 감소된다고함ㅇㅇ내 지식을 여기서 쓸줄이야ㅋㅋㅋㅋㅋ
찬반ㅇㅇ|2015.01.24 19:16 전체보기
그리고 쪽팔리는 얘기지만 방에 아무도없을때 혼자 똥참는것도 기분좋지않음...? 혹시 나만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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