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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내마음

아영이 |2015.01.23 20:19
조회 1,602 |추천 1
널좋아하는 마음에 오래오래 네곁에서 친구처럼 널 보며 지내고싶었어.못난여자라서 사랑할 자신까진 없었거든ㅡ.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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