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러는지도 모르겠고 자꾸 누구한테 모진말...?이라 해야되나 상대가 누구든 그런말 들으면 자꾸 자해하게되
진짜 나도 가끔 내가 미친것같고... 자해정도가 막 손목긋고 이정도로 심한건 아닌데...어릴때 비해서 점점 심해지고 진짜 내가 정신병있는것도 같고 그냥 다 불안하다...
어제도 사소한일로 가족한테 ㅈ랄한다 ㅁ친년 니때문에 될일이 안되 소리 듣고나서 팔꼬집고 관자놀이 벽에 박고
샤프로 찍고이래서 팔 다 멍들어서... 진짜 자해하는거 고치고 싶은데 상담도 진지하게 받아보고싶고 근데 우리 가족이 자해하고 막 자살 이런거에 대해서 그런거 하는 애들은 다 ㅂ신이라고 지 정신이 이상해서 저러는거라고 해서 상담받았다가 가족이 알면 나 진짜 정신병 취급 받을것같아서...두서없는 글 읽어줘서 고마워ㅠㅠㅠ혹시 나같이 자해하다가 고친사람있으면 댓글좀 써줘..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