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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여자친구와..이해할수없는이별..

송영진 |2015.01.24 15:31
조회 363 |추천 0
저는 서울 성북구에 사는사람입니다 제 고민은요.. 제가 12월30일에 90일정도된 여자친구와 결별을 하였습니다..근데 저는 아직도 헤어진이유에 대해 이해하지 못합니다.. 여자친구가 말하길 제가 소유욕과 집착을 너무많이 부려서 자신이 참고 참고 또참다가 폭발했답니다. 2014년 10월6일부터 여자친구의 고백으로부터 사귀기 시작했는데요 그때부터 저는 정말 좋아했었습니다 진심으로.. 왜냐하면 9월2일에 친구의소개로 처음알게되어 연락을하면서 평소에도 제가 너를.꼬시겠다!이런말을 않하진않아서 여자친구도 알고있었을겁니다 어느날 카카오톡으로 말하길 자기는일년안에 남자친구를 사귈마음이 절대로없다는겁니다 저는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줄알았죠 너무맘에드는데 결실을 못맺다니 ㅠ하고 아쉬워햇습니다 근데 그때 여자애는 다른남자를 좋아하고있었고 그남자는 여자애를 싫어하는데 저는 또좋아하는 그런 삼각관계였어요 근데 10월6일에 저에게 꽉채운 두페이지정도의 카카오톡장문의메세지로 고백하더라고요 저는.처음엔 의아했습니다 남자친구사귀지않는다는데 왜고백하지..라는 생각도 잠시는 햇지만 너무좋았죠 제가맘에드는 여성이니까요 그래서 일주일후 제생일에도 집앞 놀이터에서 이벤트도해주고 정말 많이 챙겨주더라고요 그래서저는 이 여자애랑 오래가야겟다 마음먹었어요 저는 일편단심이라는 말을 많이들은바 있엇요 하여튼 그렇게사귀다가 그친구가.교회를.다니는데 교회에 남자가 정말많아요 그래서 저는 평소에 살짝 개방적이고 몸매들어내는 노출도 심하고 딱붙는.옷만 즐겨입는 그녀라서 제가 신경을 안쓸수가없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조금씩 여자들이생각하는 집착??이라는걸 했나봐요 그런데 그녀가 계속 저귀엽다면서 그런.집착 소유욕을 받아들이는겁니다 쿨한척하며.. 그땐.그게 쿨한척인지 몰랐죠..하여간 그이후에 정말 잘지내고 많이 만나고 추억도 쌓으면서 각자집에도 놀러가고 정말.가까웟습니다 근데 12월25일크리스마스가 다다르자 교회에서 약간 발표회?축제?성탄제?같은것을하더라고요 근데 그때 그녀가 교회사람들과 춤을.춰야햇는데 물론남자가.많으니까 남자랑 단둘이는 아니라도 춤은추겟죠 그래서 저는원래해오던거라 말릴수가없는처지라서 그냥 최대한 같이.교회가서 연습할때도 같이있었습ㄴ다 그런데 27일이 축제날인데 27일에 축제후에 교회에서 합숙을한단겁니다 대략15명되는남자들괴함께 그중에는 오래된 소꿉친구부터 그 소꿉친구들이 데리고온 친구들까지 있더라고요 저는 솔직하게 불안했죠 저는.교회인이 아니라서 외박을못하니까요 그래서 생각하다가 26일에 시무룩한 표정을.지었습니다 한동안 ..그래서 여자친구가 왜그러냐고 묻자 저는 그냥 묵묵부답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날 26일에도 연슺을 마치고 저녁에 집을.데려다주는데 그녀가 저에게 심각하게 말을거는겁니다 그내용은 자기가.요즘 너무힘들다는겁니다..원래는 저만나면 너무좋고 안좋던 기분도 좋아지는데 요즘은 그게아니라 저만나기도 귀찮고 살기싫다는겁니다.. 약간그런식의 얘기가무려 3시간이나 주차장앞에서 오갓고 저는 정말 불길한 예감이들었습니다..그래서 알겠어 ㅁㅣ안하다 이런식으로 대화를 마무리짓고 집에왓습니다.. 축제당일에도 저는 갔죠 교회에 근데 제가 전날 너무충격을.받아서 차마 웃으면서 말을 못하겟더라고요 그래서 여자친구가.공연할때까지도. 이층관람석에서 지켜만보다가..머리가아프다고 말하고 집에먼저갔습니다미안하다고도 했구요 근데 생각해보니까 오늘여자친구 외박하는데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말도 제대로 못하고 왓다는겁니다...너무한심해서 그날 카톡으로 미안하다그 재밌게놀라고 하고 적당히 싸우기도하다가.. 연락없으면 걱정도하다가 그렇게 흐지부지 그날을 ㄴ넘겼습니다.. 적당히 싸운게 아니엇나봅니다 그녀한텐 .. 27일 저녁에 저가 너무 집착하긴했나봅니다 친구들한테연락해서 누구누구 잘있지??? 잘챙겨주고~이런문자를 많이보내긴했어요.. 하무튼 그래서 28일에 일어나니까 연락이안되는겁니다 그래서 너무답답한나머지 저는 살짝화를 내기시작했습니다 근데 연락은 오후4시에왓고 혼자만의시간을.갖자고 하는겁니다..뭐지..이생각에..그래...이랫고 29일오후까지 멍하니 시간을보내고있섯습니다.. 근데 제가 29일저녁에 화를.풀어야겟다며..진짜미안하다고 장문의편지흘 쓰니까 좀풀리는거같긴히더라고요...그래서 저는 다행이다하고..우리만나서 얘기하자 이러고 알았다길래 저는 30일 오후7시에 만나기로했습니다 그래서 거의기분이 다풀려가는거같아서 저는 막 2틀동안 싸울때 못햇던 사랑한다는말도 하고 듣기도했습니다 근데 30일에 저는낮잠잔다하고..좀있다보자♥이래놓고??? 6시50분까지 자버린것입니다...7시약소인데...그래서 아늦겟다고 미안하다고하고...7씨30분까지 약속장소인 롯데리아로 갔습니다 근데 딱가서 저는 많이기다렸지..라는 말을했는데 여자친구의 대답은 말이아니라 고개끄덕임이엇습니다..저는.. 너무미안해서..진심으로 너무미안해서 그만..30분동안...아무말도 하지않았습니다..근데 여자친구가 나랑 얘기하자고 만났는데 얘기안하네라고 두번말 하고...가버렸습니다..보낸후에 아 보내면안되는데 라고생각해서 간지1분안에 뛰어갓더니 벌써 집에들어갓답니다 저는 너무 제자신이한심하고 그래서...일단 여자치ㄴ구집앞로갓습니다 근데 나오라해도 안나오고.. 기다리겟다고차끈기기전에 12시되면 가겟다고 햇지만 그냐는 나오지않았습니다... 자꾸 기다리겟다는 저보고 너맘대로하라며 잠수를.타는겁니다..저는 11시40분까지 여자친구생각하면서 너무추운데 기다리다가 결국.집을갔고..그날 새벽에 이별통보를 받게되엇습니다..저는 대략100번정도 다시생각해보라고..햇지만 그냐는 너는 마지막기회를 놓쳤어 라는식으로 말을했고...제가이렇게만들었다며..그만하잡니다..저는 너무 힘들어서 놓고도 싶었지만 진짜 많이잡고 지금도 저나름대로 생각하고 또생각하고 연락한통만해주길 바라고있습니다...그녀는 지금현재 페이스북은저를 차단한상태고 카톡은 차단은 하지않았으나 제가보낸카톡을 읽지조차 하지않습니다 문자는 당연히 답이없고요...그냐와관련된 제가 알던 모든사람들이 저를 차단햇고요 그녀의근황을 알수있는 건 제가직접보러가는것과 제남자인친구가 한명 친추되있는데 걔폰으로 페이스북 보는거.뿐입니다...어떻게해야할까요 이런상황엔...ㅜ어떻게해야하는걸까요 정말...그리고 헤어진이유좀 말해달라니까..별별이유를 다대더라고요.. 뭐..다른남자를 못잊어서그런다.?부터.. 저보고 해준게 뭐냐그러더라고요..제가 물질적인것만별로 안해줫지 정말 헌신적이었는데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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