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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살면서 소름돋았던 경험

|2015.01.24 19:29
조회 332,605 |추천 277
썰하나 풀고가ㅠ


추천수277
반대수11
베플|2015.01.25 00:11
핸드폰카메라로 음식사진찍으려고 카메라앱눌렀는데 셀카모드.
베플꿀꿀이|2015.01.24 20:00
집에서 조카 긴 머리카락나옴 130cm였나?? 근데 우리집에는 그만큼 긴 가람이 없음
베플|2015.01.24 19:30
내핸드폰에맨날나가죽어 재수없는년 막이런문자와서 친구랑같이 애뭐냐고진짜무섭다고막그랬는데 나중에알아보니깐 그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룰라|2015.01.25 02:04
내가 후각에 진짜진짜 예민함 . 놀다가 집에 들어왔는데 진한 땀냄새가 나는거.. 오빠 군대 갔을때여서 땀냄새 날 사람도 없었고 집에 아무도 없었고 처음 맡아본 냄새였음 .. 뭔가 이상해서 바로 집에서 나와서 집근처에서 장사하시는 아빠한테 전화해서 집에 누구 있는거 같다고 하니까 아빠가 한 십분뒤에 경찰이랑 같이와서 집뒤졌는데 내방 장롱이랑 천장 사이에 조카 좁은데 거기 어떤 사람이 움크리고 있었음 ㅅ..ㅂ 나 후각아니였음 벌써 무슨일 당했을듯
베플|2015.01.25 00:42
이럴때 있지않나? 자려고 눈 감았는데 바로 알람 울리길래 짜증내면서 눈 떴는데 아침이었음... 잤다는 느낌이 하나도 없었음 그때 진짜 소름돋아서 침대에서 벙쪄있었는데 ㅠㅠㅠㅠㅠㅠ
찬반323234|2015.01.25 22:08 전체보기
님들 이런거 쓸때 지어내세요? 전 이런거 지어낼려하면 딴건몰라도 양심에 찔리는것도있지만 지어낸일 진짜 생길까봐 못지어내겠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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