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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합상품 신청하고서 청구서를 잘 보세요(ㅆㅂ K통신사)

루팡 |2008.09.17 20:49
조회 558 |추천 0

7월 더운 여름 아버지 어머니가 땀흘려 돈을 버시는데

 

뭐라도 도움이 되고 싶어서 방학때 인터넷 이리 저리 돌아다니다가 알아낸 통신사

결합상품!!!!

 

저희 집은 메가패스를 쓰고 집에서는 저혼자서만 K통신사를 쓰는데 ~~~

 

거두 절미하고 .... 제 요금제와 인터넷을 합쳐서 약 15000원 가량이 할인 된다고 해서

 

가입을 하였습니다. (물론 기존에 쓰고 있던 상태에서 3년 약정을 했죠)

 

8월달 요금 청구서에 할인 된 내역서에는 분명 약 3000원 가량 할인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9월달 요금 청구서를 오늘 열어보고서 무언가 이상한 것을 감지했습니다.

 

결합상품 할인은 온데 간데 없고 .... 자동납부 300원가량 할인만 덩그라니 있고

 

결합상품이라는 내용은 없습니다. 저녁에 114에 전화해봤지만

 

내일 하라는 이야기뿐 .... 사기꾼 같은 통신사의 업무에 기분이 무척 나쁩니다.

저만 그렇게 된것인지 아니면 K통신사의 얄팍한 상술인지... 저만 당한거면

업무 착오 일테지만.... 잘 처리된 상태에서 아무런 요금변경없이 그냥 그런 항목이

사라져 버린것이 좀 의심스럽지 않습니까?

다른 사람도 그런지 꼭 확인해 보고 싶습니다.

통신사의 횡포에 너무 진절 머리가 납니다.

S통신사에서 K통신사로 이동했을때

K통신사에서 먼저 18만원을 청구해서 깜짝 놀라서 물어봤더니 S통신사에서 안냈던

단말기 값이라고 가져가더니 잠시후 S통신사에서도 6만원가량을 또 청구해서

돈을 냈는데.... 중복된듯한 느낌이 역력하고 ....

청구되는 것에 일일이 대응하기 정말 귀찮을 뿐... 그런식으로 돈버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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