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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승낙 받으러 갔다가 파토..

문제 |2015.01.25 02:28
조회 34,320 |추천 84




남자쪽 부모에게 손벌리는건 너무나 당연한 것이지만,

여자쪽 부모에게 손벌리면 화내면서 욕먹는게 현실.
추천수84
반대수12
베플ㅇㄹ|2015.01.25 19:03
저 집이 이상한 집이지 대다수가 저러지 않을텐데? 니들이 싫어하는 일반화를 왜 니들이 하고있니?
베플|2015.01.25 22:24
난 여자고 결혼한지 3년되었는데 결혼할때 남편집에서 5천 우리집에서 7천해서 결혼했어요~ 그런데도 아들이 뭐라고 우리집에서는 사위한테 야단한번 안쳤는데 시댁에선 저를 오라가라 일주일에한번 시댁가는데 어쩌다 2주에한번가면 한달만에나 오냐고 야단치세요~ 그여자분과 헤어진건 잘했네요~ 저처럼 결혼까지하고 이혼생각하는것보다야 백번낫죠
베플ㅜㅜ|2015.01.25 22:23
댓글들 보면 남자가 예비 장모한테 말투가 뭐 저렇게 싸가지가 없냐고들 하는데, 나이 먹을만큼 먹고도 지 부모 등골 빨아서 결혼하라는데 아직 정식 장모도 아닌 여자한테 말이 곱게 나가겠냐? 그리고 여자한테 입장 바꿔서 제안 한번 했다고 남자 엄마한테 먼저 여친이랑 여친 에미가 난리쳤다고 쓴거는 안보이냐? 남자 저정도면 진심 인내심 좋은거다. 막말로 남자의 상황이 여자였다면 100% 진즉에 결혼 파토내고 위약금 물어달라고 성화였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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