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이 (34개월)4살이에여.. 평소에 소리좀 지르고 해도 잘놀고 잘싸고 그럽니다..
근데 밥먹을때마다 전쟁이고 답답해 이렇게 글을 남기네여...
또래 애들도 그러는지도 궁금하구여..
밥도 잘 안먹는데다가 먹을때마다 한 10번넘게 불러야 마지못해 혼나서 오고 맨날 때리면서
혼내키면서 밥을 먹입니다..
저두 그럴때마다 속상하고 운적도 많구 짐 또 둘째임신중이라 더 힘이 드네여..
또래 3~4살된 아이들도 다 이렇게 2시간씩 걸리면서 밥먹고 그러냐여??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