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은근 하는 사람들 좀 있는데
잘 아는지 모르겟지만..
나와는 전혀 관계없는 커플들이 ㅅㅅ하는 걸 봐주는게 내가 하는 일임
근데 이게 하려고 한 게 아니라 내 친구가 이걸 하는데
나보고도 한번 해보라는 거임 진짜 권유 하더라고
근데 내가 미친새컄ㅋㅋㅋ그걸 어케 하냐고 그리고 그런거 하는걸
봐주는걸 누가 좋아하냐? 했더니 그걸 즐기는 사람들이 꾀 많대
그래서 어떻게 하다가 연락처를 받아서 커플이 있는 방에 찾아갔음
그냥 나는 거기 있는 의자에 편히 앉아서 그분들...이 하는 걸 보는 건데
먼가 기분 졸라이상한거얔ㅋㅋㅋㅋㅋㅋ근데 막 하면서도
나를 의식하는 거 같으면서도 엄청 흥분상태더라고
여자분...이랑..눈 마주 쳤는데... 속으로 뜨끔했어
근데 친구가 절대 막 이상한 표정짓거나 그러면 안된다고
그냥 편히 ㅇㄷ 보는거 처럼 즐기고 오라는거임 ㅎㅎ 미친새끼
그래서 졸랔ㅋㅋㅋㅋㅋ거울로 막 표정 연습도 하고 그랬음
암튼 첨엔 잘 몰랐는데 남자 등에 여드름이 진짜 많은거야
근데 먼가 여드름 같지는 않아보여 조금 집중해서 보니까
내 동생이 여드름 남신이거든? 걔 때문에 우리 집안이 걱정이 많아요
근데 먼가 내 동생 등드름 이랑은 느낌이 좀 다른거 같아서
아 침을 많이 맞나? 어디가 아픈가? 했어 근데 머 암튼 피임은 나름 잘 하더라고 콘돔 사용하고, 누가 봐주는거 좋아해서 변태 같을 줄 알았는데 그래도 나름 뒤처리도 다 잘하고 그러더라고
좀 의외였는데 뭐 내 편견이면 말고 ㅋㅋ그래서 암튼 나는 그냥 저런 경험은 한번이면 족하다
싶은거야 뭐 그렇다고 내 친구새끼를 욕하고 싶지도 않음 그냥 뭐 이런 삶도 있는 거겠지 싶고
서로 뭐 윈윈인데 굳이 내가 지랄할 필요성도 못느끼고 싶어서
아 근데 먼가 야하긴 겁나 야해 기분은 이상한데 그렇다고 막 또 가서 보고싶진 않아
근데 먼가 그 등드름 같은게 신경쓰이더라고 그래서 뭐 성병이라도 있는 건가 싶은 생각이
어느날 퍼특 드는거야 찾아보니깐 HIV? 이거 에이즈 바이러스 ? 헐
주옥됐다 그여자.... 싶었는데 아 다행히 콘돔은 썻더라고
근데 미친 오지랖으로 그 여자가 조카 걱정되기 시작... 인생 종칠까봐...
그래서 뒤지다 보니 다행히 그 HIV 바이러스가 걸린다고 바로 에이즈 되는건 아니래
잘 치료해주면 관리가능한 병이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 남자도..
일부러 콘돔 쓴건가 싶기도 하고 ... 아 근데 ;; 피임 잘해야지 요즘같은 때에..
애 키우는거 한두푼도 아니고
아무튼 이런 알바도 있다고.
근데 페이를 받을 때도 있고 안 받을 떄도 있대
딱히 막 알바라 하기도 좀 애매하긴 하지만 나름 직업의식 투철한 사람들 많은가 보더라고
그냥 그렇다는 주저리.
야함 기대 많이한 분들 미안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