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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여고 다니는 사람의 경험담

ㅇㅇ |2015.01.26 13:04
조회 641 |추천 1
여중 여고 나왔는데 다들 내신어쩌고저꺼고 하던데 암튼!!
나는 정말 좋던데ㅜ 내가 워낙에 성격이 털털해서 생리대도 애들 다 파우치에 넣고다니는데 나는그냥 넣고 스스럼없이 지내는 성격이라서 그런지 여학교가 굉장히 편함!!!!!!
특히 응가쌀때!!!! 중2때부터 애들이 슬슬 학교에서 응가를 시작하더니..ㅎ 알지..ㅎ?ㅎ
진짜 급식시간5분전에 쌤 몰래 조용히나가고 막 뛰어가는거 재미있고 기본 밥2그릇ㅋㅋㅋㅋ오죽하면 쌤들이 여자들이 뭐냐고 뭐라말함ㅋㅋㅋ
치마입고 그냥 다리벌려도 편함ㅋㅋㅋㅋ 굿
근데 약간 안좋은점은
우리때 중학교는 뺑뺑이 고등학교는 원서 이렇게가는데
내신은뭐 중학교때는 랜덤이니까 내신경쟁안심하던데
인문계여고중에서 잘하는여고는 내신경쟁심한데
약간 좀 못하는여고가면 내신경쟁이고 그냥 없다 특반1반빼고는 다 걍 막나가는식?
그리고 싸우면 편갈라진다 불편하다 이러신분들 계시던데 초딩때랑 다르게 한애랑 싸우면 다 왕따시키라고하는게 아니고 맹 지들끼리싸워서 다 따로놀기때문에 상관없던데?그래놓고 몇일뒤면 다시놀고 그래서 남싸우는거여서 그렇게 큰 지장은 없어요!!!!
남자는 뭐 사귀는애들은 맹 사귀고 안사기는애들은 맹 안사귀고..못사귀는건가...?
난 대학교때문에 연애를 안하는것 뿐이야!!!ㅠㅠㅠㅠㅠ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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