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중학교 올라는 초딩임~~! 어제 친구들이랑 놀러 천호에 디스코팡팡을 타러갓는데
너무 예쁜 언니봄...우리가 오전에 탄거라서 사람이 많이 없었는데
어떤 언니가 와인색 코트같은거 입고 친구랑 앉아있는데 완전 이뻣슴..
그에비해 비루한 내얼굴.....★☆
근데 진짜 이뻤음 앞머리 없고 눈 크고 막 DJ들도 쟤 이쁘다고 말걸고 장난치고
그언니는 놀라곸ㅋㅋㅋㅋㅋㅋ놀랄때 다람쥐 같았음..졸귀
친구따라 온거같은데 타다가 어지러워서 막 넘어지니까 은기오빠가 잡아주고ㅋㅋㅋㅋ
DJ오빠가 위에 올라와서 춤추는거? 막 뛰어댕기는데 그 언니 자꾸 툭툭치고ㅋㅋ
역시 예쁜 사람은 대우부터 달라...ㅁ7ㅁ8
그냥 진짜 이쁜 언니 본 초딩의 후기였음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