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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도우미하는 여자애들

|2015.01.27 23:42
조회 32,885 |추천 37
자랑스러운얘기는아니지만 우리엄마가 노래방을함
같은여자끼리 서로보고 얘는어떤애다 쟤는어떤애다 판단하고그러잖아?
근데 그것만으로 사람파악했다고생각하면... 절대 앙대ㅋ
특히 남자들은 장담하는데 여기서일했던애들 피하고싶어도 절대구분못함
딱봐도 예전에 노는언니였구나,그냥 이쪽일 하는언니같다,싶은분들도 많지만
진짜 평상복도 노출심해지는 요즘유행하고는다르게
봄여름에도 미니스커트 잘안입고 화려하지않게 그냥 스키니 남방 튀지않는 무난한 니트.이렇게 수수하게 입고
정말 순진해보이는 퍼피아이 가진 애들 이쪽에 적지않음
사람볼때 진짜 한번 더 생각해봐야함...
추천수37
반대수2
베플|2015.01.28 04:35
그러니까..진짜같은여자로써여자들볼때소름돋는일이장난아님이건관련없는일이긴한대친구기다리면서그냥건물안에들어가있었는데여자들무리3명이랑4명이우연하게만난것같은데이산가족상봉하듯이해놓고선멀어지지도않았는데엄청까더라ㅜ와진짜그때너무소름돋음..진짜사람은이미지로판단하면안될듯
베플ㅇㅇ|2015.01.28 17:09
맞아 10명중 1~2명 종사한다니 우리주변에 있을수도있고 친구들중에 있을수도 있고, 그리고 평상시 튀지않게 입고 일할때만 아니면 노래방 가서 갈아입기때문에..결론 말안하면 알기힘듬
베플|2015.01.28 09:10
1년정도 사겨보면 말할때 티를낸다. 알아보는 방법은 1년정도 친하게 지내보는거야. 때가되면 지가 밝히거나 티를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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