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저를 임신해서 8개월이 되었을때 당한사고로 저는건강하지 못합니다.
동네이웃 한사람과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난 상대방이 높은 청마루에 앉아있던 어머니의 발목을 잡아당겨 버렷고 마당으로 떨어져 그충격으로 양수가 터져 출혈이심한사고를당했지만 제때 치료를 받지못해 산모,태아 모두 뇌손상에 간,폐,신장까지 손상을 입고 반신 골수까지 빠져나가는 심각한 사고를 당햇습니다.
이리저리 연락끝에 이틀이지나 의사두분 간호사두분이 찾아와서 치료를했지만 이미 너무늦어 버렷다고했습니다.
응급처치 1차수술비는 가해를 한쪽에서 사정이 어렵다고해 아버지께서 모두 부담하시고 40여년후에 2차수술을 해야하는데 그때,2차수술비와 피해보상을 하겟다고 약속했지만 오히려 함청을파고 덪을놓아 죄를덮어씌웠습니다.
12살때쯤으로 기억합니다.
2살어린 동네동생과 냇가에서 물고기를 잡고놀다가 2시간정도시간이흘러 허기가져서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30m쯤 저 앞" 벼짚을 둥굴게 쌓아올린 짚무더기 그사이에서 야자애들둘이 당시6살쯤으로 기억한다.
인기척소리에 깜짝놀라 벌떡일어나며 뒷춤으로 뭘감추길래 나쁜짓을 하고놀다가 뒤로 뭘감추었다고 생각을 했었다.
짐작으로 불장난을 하며 놀았을것이라고 추측을하고 뒷춤으로 감춘것이 성냥일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위험해보여"여기서 불장난하면안된다" 위험하다 성냥주라!하니까 성냥이 아니라고했다.
이상해서 다시한번 여기서 불장난하면 위험하니까 성냥을 가지고 있으면 주라!라고했더니 다시 성냥이 아니라고 했다. 그럼 라이터가? 라이터도 아니라고했다. 궁금해서 불장난한게 아니면 뭘뒤로 감췄냐 보자! 손을 앞으로 펴서 보여주는데 전혀 생각하지못한 물건들이 손바닥에 놓여있엇다.
종이조각을 손으로 비벼서 동그랗게 말아 작은 콩알 크리로 만들것과 또하나는 굵기는 젖가락 정도에 길이는 4cm정도 되는 나무꼬챙이엿다.
그두개를 손에 꼭쥐고 뒤춤으로 감추고 있다가 내보였다. "어! 성냥이 아니네 뭔데 그걸 뒤로 감췄냐!
뭐소꿉놀이햇나?" 아니라고 했다
"그럼 뭐했는데 다시한번해봐라!"둘중한아이가 보여주자!라고하며 바지,속옷을 내리더니 피임하는 행동을 보여준것이다.33년전 12살때 6살먹은 애들과 산골작은 농촌마을에서 생긴일이다.
당시엔 그게 무슨 행동인지 전혀 몰랐었다. 호기심에 혼자했나? 둘이 같이했다고 해서 너도 한번해봐라 망설이는것 같아서 같이 물고기를 잡으면 놀던 동생이 동전50원을 가지고있어 50원줄태니 아까한행동 같이해보라고했다. 먼저 행동을 보여준아이가 보여주자!라고하며 같이 그런행동을 보여준것이다.
동네 동생이 가지고 있던 50원을 내돈인냥 걔네들한테 줘버리고 집으로 돌아왔다.
몇일이 지나면서 당시에 그일은 새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다.
남자 아이들이 마을 뒷산으로 올라가서 전쟁놀이 총싸움을 하고 동네 골목에서 술래잡기 아니면
다리(교량)위에서 금을 그어놓고 비석치기를 하며 놀때 여자아이들끼리 남자아이들이 없는 곳에서
소꿉놀이를 그렇게 하는줄로만 알았다.
그리고는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세월이 한참흐르고 난후에야 알고보니 나만모르게 온동네사람들에게
그리고 국민학교,중학교,고등학교,면사무소,경찰서,방위병복무를하던 군부대 사회생활할때 직장에서까지 나를 성푹행범으로 나쁜놈으로 소문을 퍼트리고 야단첬다는걸 나중에야 알게되었다.
그냥 잘놀고있는 애들을 억지로 데려가서 그런행동을 하도록 시킨것처럼 학교,군,직장생활을 할때 불이익을 당한것이 모두 그 이유때문이였었다는걸 나중에야 알게되었다.그리고 그때일을 핑게 구실을삼아 사건이 일어났다.
나에게 창피를 주기위해서 중학교2학년 10월말 경으로 기억한다. 1,2,3동마을 전체 학생들,청년들모두3동마을회간에 모아놓고 청소년회의를 한다는 핑계로 그날밤 한사람이 우리집으로 찾아와서 나를 유인해 3동 마을회관으로 데려갔다. 과자,음료수,과일에 술까지 먹으며 춤추고 노래도 하고 밤새도록 신나게 논다더라며 유인을했다.
어두운 길을 더듬으며 겨우 도착해보니 처마밑에 신발들이 여기저기 어지럽게 깔려있고 방안에는 사람들이 빼곡히 앉아있었다. 조금 소란스러웠다. 나를 데리고 간사람이 먼저 방안으로 들어가고 뒤따라방안으로 들어갔다.
자리를 잡고 앉자 누군가가 나를 데리고 간사람에게 노래를 시켰고 혼자서 못한다며 나를 불러내서 같이노래를 부르게했다. 어머니께서 나를 임신해서 8개월이 되었을때 당한사고로 나는 건강한 삶을 살아오지 못했다. 그래서 얼굴이 달아오르고 안면이 경직되고 떨고하니까 당시모여있었던 사람들이 배를잡고 웃고 뒹굴고 야단이었다. 그렇게 창피를 당한후 모여있던 사람들은 모두 해산하고 혼자집으로 돌아왔다. 어제밤 그일이 곧바로 형의 귀에 들어가게 누군가 귓뜸을 했고,임산부였던 어머니를 폭행해서 사고를 일으킨 사람의 조카되는 사람과 인척관계인 동갑내기 또한사람 그 두사람이 형을 앞장세워 전날 마을회관에서 나한테 창피를 주고 배를 잡고 웃고 뒹굴었던 사람들을 찾아가서 따지거 나무란뒤 이튼날 형은 학교가 있는 부산으로 내려갔다. 하지만 두사람은 그걸로 그치지않고 수차례 더윗마을로 찾아가서 마을 회의를 주관했던 사람들을 폭행하고 따지고 노래를 시킨뒤 당황하던 모습에 웃고 뒹굴고 했던 사람들중 한사람을 찾아가 폭행하고 그 부모한테까지 찾아가서 따지고해서 결국 이리저리 비난화살을 받던 사람이 견디지못하고 극단적인 선택 농약을 마시고 자살을 했다.
그러고는 그일이 나때문에 일어난 사고로 덮어씌웠다. 나때문인냥 나를위해서 한 행동인냥 하지만 어렸을적 성폭행범으로 덮어씌운사건도 마을회관에서 청소년회의 핑계로 많은사람들 앞에서 창피를주고 한사람을 몰아붙여 자살 하겠끔 한것도 모두 철저하게 파놓은 함정 덪이였었다는걸 나중에 알게되엇다. 임산부였던 어머니를 폭행해서 사고를 일으킨 사람의 책임을 회피 떠넘기기 위해서 였다는것을 국무총리실로,국가인권위원회로,법률구조공단으로 도움을 요청했지만 답변은 모두가 오래된사건이라 도움을 줄수없어 죄송하다는 답변 뿐이였다. 힘없고 약한사람이 살아가기엔 너무나 힘든 세상인것같다. 자신들이 저지른 죄를 무마하기위해 함정을 파서 다른사람의 목숨을 끊게한 그사람들에게 죄값을 받게하고싶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아오지 못했고 사고 후유증이 점점 더 심해져 힘든 상황이다. 2차수술 피해보상을 하겠다고 약속했던 사람들이 오히려 함정을 파고 덪을놓아 죄를 뒤집어 씌우고, 본인들 쪽에서 일으킨 사고는 부정외면하고 있다.
후유증이 심해지기전에 직장생활을하고있을때 사고를 가장해서 목이 잘릴뻔한것도 의식을 잃게 만들어 교통사고를 당할뻔 한것도, 높은 절벽에서 떨어질뻔한것도,그외에도 여러번의 사고를 당할뻔했던것들이 모두 의심이간다.
모함으로 인해 잘못알려진 사실을 당시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려오해를 풀고싶다.
본적:경북 영덕군 남정면 회동2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3가 242 이경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