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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많이 보고싶어요

헤어진지 한달이 다되어 갑니다.

지금은 무뎌진건지 애써 외면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저희는 일하다 만난거라서 지금도 일주일에 세번은 마주칩니다

진짜 서로 한마디도 안하고 일만해요

저는 일하면서 자주 보는데 저는 신경도 안쓰이는지 잘만 웃고 다닙니다.

괜찮아지다가도 또 마음이 무너지는 나 보면 불쌍해요 스스로가.

제가 헤어지자 했는데도 불구하고 나만 이러는거 같아서 힘이 좀 드네요

한번만 개랑 웃으며 애기하고 싶습니다. 내가 일을 그만둬야 잊혀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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