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슴이 엄청 작아서 스트레스임ㅋㅋㅋㅋ 그래서 뽕을 항상 차고다니는데
아니 오늘은 뽕대신 휴지를 넣었음ㅋㅋ 그런데 오늘은 친구네서
놀다가 차가 끊김ㅋㅋ 그런데 친구네 부모님은 남이 집에서 자는 걸 별로 안좋아해서
그냥 피시방에서 게임하면서 밤을 새기로함 ..
내 전재산을 바쳐 피시방에 시간 충전하고 화장실을 갔는데 x이 ㅈㄴ 급해서
휴지를 못들고감 ㅋㅋㅋㅋㅋ..다행이도 내 가슴에 휴지가 있어서 꺼내고 있는데
하 ㅅㅂ………..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너무 급해서 문을 안잠궜나봄ㅋㅋㅋㅋㅋㅋ
알바생이 화장실 청소하려고 들어온거임 난 가슴에서 휴지꺼내고 있고
아 개쪽팔려 진짜 ㅅㅂ 너무 쪽팔려 그냥 그대로 짐챙기고 뛰쳐나옴
집은 어케감? 말했듯이 나 전재산 피시방에 바치고 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