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대뷔한 신인인데 임팩트 있게 확 꽂히긴 꽂히더라ㅇㅇ그때 활동한모습 아직도 생생한거같음
그런데 어그로 끄는건 아닌데 사실 인피니트 처음봤을때 이렇게 뜰줄은 몰랐음..
솔까 그대로 계속갈줄.... 내꺼하자 그곡으로 빵뜨고 그이후로 노래도 잘된거 같은데
지금도 그렇겠만 그때 인피니트 전성기였던거같음 요즘 누가 대세라고하면 엄마도 인피니트라 그러시고 반애들도 가수좋아하는 애들은 다 인피니트 다 좋아하고
뭐 뜬건 오래된 이야기지만 그래도 뜨니까 잘되서 좋기도하고 처음부터 관심있게본 아이돌그룹이라서ㅋㅋ 인피니트 h도 대중성도있고 노래 너무 조흠..♥ 2012년도에 친구들이랑 행사에서 보러가기도 했고ㅋㅋㅋㅋ
님들은 처음봤을때 무슨생각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