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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또라이같은 여자애를 보았나요..-_-^

Xp |2008.09.18 12:36
조회 3,140 |추천 0

안녕하세요~ㅎㅎ

하루라도 톡을 빼먹지않는 처자입니다 흐흐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본론에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저에게는 아주 훈훈한 남자친구가 있죠 ㅎㅎㅎ

이제 거의500일 다되다나??..;;

그런데 오빠의 친구인 (저에겐 언니죠-_-) 여자님께서

꼬리를 치시더군요ㅡㅡ

그것도 타이밍 정말 잘맞게 우리사이가 초큼 안좋을때..............

쌩쑈를 다 하더군요

싸이에는 동갑인데 애기야 오빠야 어쩌고 저쩌고ㅡㅡ

지한테나 그한테서 흔적을 남기지말라는둥

참으로 뻔뻔하데요

 

그게벌써 육개월전 이야기네요...

벌써 오빠는 그여자 정리하고 연락도 다 끊고(확실합니다)

저희는 이전보다 더 잘지내고 있죠..

그런데 가끔씩 그여자가 문자가 온답니다ㅡㅡ^

남자친구도 있는 X이

그리고 오빠한테 꼬리칠때도 남자친구 있으셨답니다

오빠때문에 깼답니다..

 

저로썬 너무 어이가 없더군요

같은여자로써 그리고 남자친구가 있는 상황에서....

 

그여자싸이 가끔가봅니다.....;;;쿨럭

하지만 지금 현재 남자친구가 있으신 X이

한번도 거짓인적없었다 어쩌고저쩌고

싸이 사진에는 오빠랑 관련된사진올려놓고

그렇게 글을 써놓더군요

기분 더럽습니다 진짜

화도 나구요...증오할정도로.......

그여자가 너무 뻔뻔하고 당당한거같애서요...

 

저로썬 정말 이해가 안가요

옆에 버젓히 남자친구가 있는 X께서...-_-^

 

 

아직까지 육개월전 얘기를 가지고 기억담아두고 하는 저도 너무 싫지만

쉽게 그 상처가 아물지가 않네요...

오빠랑 사이가 좋아도 기억이 나는건 어쩔수가 없어요.....

 

 

 

이런상황이신분 계세요???...

진짜 마음같아선 저여자 찾아가서 뒷통수한대 후려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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