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잡고 매달리다... 차단당하고..
부담주는것같아 편지 보내고... 시간이 꽤 흘렀네요...
뭐..답장이 올거란 생각은 없었지만...그래도.. 정말.. 진심으로 다 해보고싶어서요...
문득..여자친구 만날때 제 생일에 아이들하고 찍은사진(유치원선생님) 몇장이랑 축하하는메세지
받았었는데..그게 기억이나..
아이들이 좋아하는과자랑 사탕 초콜렛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간식거리랑..
해서 고마웠다는 편지내용이랑 같이 보냈어요~
부담일거라는 생각도 했지만..
진심을 담아 보낸다면.. 여자친구도 당황하겠지만..
기쁘게 받아줄거라 생각하네요~
그냥 저랑 아픈기억 내려놓고..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냈으면 하는 바램으로요~
괜찮겠죠?..
제 진심을 조금이나마 알아줬음 좋겠네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