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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랑 강아지키우는 방식이 너무 틀려요

그냥 |2015.02.02 00:13
조회 872 |추천 3
안녕하세요 올해로 4년째키우는 시츄엄마입니다
제목그대로 서로 키우는 방식이 너무 틀립니다
우리 애기는 제가 시집오기전부터 키우던 아이입니다
그러다 시집와서 저는 끝까지 키우겠다하여 신랑도 동의하에 키우고 있습니다
우선 저는 아무리 동물이지만 너무 강압적으로 하는건 좋지 않다 라고 생각해서 좀 자유스럽게 키우는 스타일입니다 근데 신랑은 교육이 완벽하게 이루어진걸 바랍니다 그래서 신랑이 보기엔 너무 풀어둔다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같이 놀아달라는 표현 관심 가져달라는 표현을 저희집 아이는 팔이나 다리를 핧습니다 그럼 신랑은 짜증부터 내죠 하지마 안돼 이런식으로요 제가 그런게 아니다 표현을 그렇게 하는거다 라고해도 자기는 싫다라고 합니다 저는 그렇게 할때 머가 필요할까 놀고싶을까 라고 생각이 들어서 아들 왜~?이러고 처다봅니다 그럼 무엇이든 반응을합니다 문열어죠?응아마려?이러면서요 이런 기타 등등요 근데 또 잘때는 자기가 꼭 안고 잡니다 우리아들 이러면서요 털같은것도 자기가 밀구요 놀아도 줍니다 너무 격하게 놀아서 좀 그렇지만요 제가 알기론 시츄는 뼈가 약하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놀아죠도 조금만 덜 과격하게 했음하는데 거기에 한마디하면 짜증부터 냅니다 아 정말 답답하고 돌아버리겠어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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