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외 지난달 국가선포한 이상한 타운이 코엑스에 세워지던날.
그날 우리애들이랑 여동생들이랑 이상한 타운만큼 희한한 애들한테 쌍욕 먹었짜나.
우리 짱똥맑음이까지 포토존에서 웃지도 안던 날.
난 사실 그전엔 그렇게 스밍이나 투표 열심히 안했어.
근데 그사건 있고 서자드립부터 시작해서 빡이 한번에 몰려오두라구.
그래서 서가대부터 가온까지 열심히 했어.
솔직히 우리가 서가대 한특상 역전하리라 아무도 생각 못했잔아.
나 너무 기쁘더라.
드디어 서자드립에 쌍욕까지 먹던 내새끼한테 먼가 해준거 같아서 너무 좋았어.
애들아!
우리 이럴 수록 더 힘내서 우리 새끼 기펴주자.
힘내 얘들아!!!!
(맞춤법 이거 맞니????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