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재한지 250일 넘은 20살 초반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연인들간에 핸드폰 보여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남자친구가 제폰을 가져가서 보면
제가 다른남자들과 연락하는것도 아니고 숨기는것도 없고 해서
그냥 보라고 냅둡니다.
그런데 저만 그렇게 오픈하는것 같아서
저도 남자친구 핸드폰을 보고있으면
어느새 남자친구가 옆으로 와서
뭘그렇게 보냐며, 볼것도 없지 않냐고 막
불안해?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래서 저는 남자친구의 폰을 짧게 볼수밖에 없습니다.
자기는 제폰을 가져가면 제가 누구랑 톡한거, 문자한거, 전화한거,
다보고 돌려주거든요...
그런데 남자친구폰 보면 진짜 별거는 없거든요..
남자친구가 인맥이 좀 넓은편이라
친구추가되어있는 여자들이 많은것 빼고??
그여자들도 제가 보는앞에서 차단하고 정리합니다.
남자친구가 그냥 정리하는거 귀찮아서 놔두는 겁니다...
저는 진짜 숨기는게 없어서 남자친구가 제폰을보면 가만히 있는데
왜 남자친구는 제가 자기폰을보면 자기도 숨기는거 없으면서
불안해하는걸까요?
한번도 바람핀적 없고
저만 사랑해줍니다..그래서 더욱 불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