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분명 고양이상보다 강아지상을 좋아한다고 했는데
경리는 되게 좋아하드라.....
내 남친 보고있나?
근데 사실 내가 봐도 너무 예뻐서 화가 남..
얼굴도 얼굴이지만...........
나는 갖지못한 것을 가진 경리 ㅠㅠ
의상도 묘하게 섹시한 그런 스타일...
심장 안 좋으신 분들은 그만 보세요 ....
팔다리도 쭉쭉 뻗음
키가 170이라니까...
경리는 그냥 삐적 마르기만 한 게 아니라
적당히 탄력있는 몸이라 더 부러움
정말 끊임없이 노력하겠지? 나따위완 비교도안되게..
난 경리야, 네가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