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 것처럼 저 미혼아닙니다. 뭐 그렇다고 많이 살아본것두 아니고요
하지만 한가지는 알고있습니다. 앞으로 변하겠지.. 라는 생각만으로는 변하지
않는다는 걸요... 뭐 길진 않지만 저의 신랑 아픈관계로 몇달동안 시집살이도
했구요...근데 제가 말하고자하는것은 꼭 해야될일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의 선택이고 필요에 따라서는 깨야한다면 깨겠다는 뜻이지요...
뭐 저도 좀 편히 가기위해 적응할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적응하는건
편해지는게 아니라 숙이고 들어가는거고...그럼 더더욱 내 자신이 없다고 생각
되기에 저는 편하게 조용이 들어가는것은 싫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누군가 세상이 변하게 해주지않습니다. 전 노력을 해야된다는
얘기를 해들이고 싶습니다.
뭐 저도 님에게 악감정은 없습니다. 단지 너도 몇년지나면 글케될꺼야...
가 아니라...님 말대로 몇십년뒤에 내 딸이 결혼할떄는 이런 얘기들이
안나왔음 하고 바라기때문에 말씀드리는겁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