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났고..헤어진지는 1달이에요
서로 카톡상메로 대화도하고해서.. 그리고 과cc라서.. 그리거 제가 보고싶다고 하니깐 보자한거였거든요 ㅠㅠ 또 새벽에 술먹고 전화온적도 있고 ㅠ
잡힐줄알고 기대 한껏하고 어제 잡았는데
5개월전부터 제가 이성적으로는 감정이 안느껴졌다고..
근데 썸타는사람 생긴거같아요..
손에 이상한 여자 팔찌같은거(천으로된거) 있길래 이거 머냐고하니깐 아는동생이 그제 줬데요..
그래서 이걸 왜 몇일째 끼고있냐고하니깐.. 물에 젖어서 잘 안빼진다고하드라고요
그래서 그 동생이 왜 이걸 널 줬냐 고하니깐 걔가 차고있던거 채워 준거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모르는 아는 여자사람따윈 없었는데
헤어지고 알게된애라고 하더라구요..
하 진짜.. 계속 자기가 여자친구생기면 잊어지겠냐고 물어보더니 좋아하는 사람있다는 뉘앙스로 말하드라구요
와 진짜 손이 떨리고 숨도 안쉬어져요
미치겠어요... 위로라도 해주세요 ㅠㅠ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