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식인만 둘러보다가 글을 처음쓰는데여
제가 일하는곳에 같이 일하는 여직원이 있습니다.
같이 일하는여직원이 처음에 들어왔을때 일을 제가 가르쳤는데요..
여직원에 나이가 24 저는 26 입니다 제가 일을 가르치면서 서로 호감이 생겨서 술도 먹고 자주 붙어 다니고는 했습니다.
그러다가 사귀게 되었는데 사귀다가 서로 몬가 안맞아서 헤어지고 헤어지고 나니 서로 어색하다가 다시
급격하게 친해졌습니다 *중간중간에 많은 일이 있지만 생략하겠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지금 저와 이 여직원 사이에는 애매모호한 사이인데여 오빠 동생인 사이인것도 아니
고 연인 사이인것도 아니고 지금 너무 애매모호한 상황입니다.
여동생은 오빠동생이 나을것같다고 하고 저는 그냥 다시 연인으로 발전했으면 하는바람이 있는데요
여동생이 어렸을때 남자한테 너무 심한 상처를 받아서 마음이 지금은 많이 닫혀있고 열지를 못하는데요
그래서 옆에서 지켜보기만 하는데 답답하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저와 여동생은 계속 애매모호한 관계가 되면서 어찌보면 또 오빠동생으로 해야될때가 났다고 하는데요
이럴때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요...? 좋은 답변좀 해주세요 바로 채택해드릴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