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상남자 느낌 물씬, 부쩍 성장해버린 여진구

호홓 |2015.02.05 09:45
조회 56 |추천 0

 

깨물어주고 싶은 귀여움을 지녔던 아역배우 여진구였는데!!

어느덧 마의 16세를 무사히 넘기고

늠름한 상남자가 되서 돌아왔음...bb

 

 

화보에서도 남자 향기가 물씬 어쩜 갈수록 멋있어지는지

여진구야 말로 누나들의 바람대로 잘자라주고 있는듯함 bb

 

 

게다가 영화 시사회에서는 헤븐 스니커즈 신고 훈훈한 패션으로

한결 늠름해진 모습으로 등장함 ><

순수하고 친절한 눈웃음은 덤 인듯b

 

 

남자의 향기가 물씬! 연기는 물론 스타일도 발전하고 있는 여진구

앞으로도 쭈우우욱 흥했으면 좋겠음 bb!!!!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