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였습니다 지친 남자친구가 아주 매정하게 헤어지자고
몇일 매달린 끝에 제가 너무 힘들어 기다릴수 있는여지를 달라고했더니 시간을 갖자며 한달후에 자기가 연락하겟대요
생각해보니 그때가서 다시차이면.. 저는또 제 2의 서폭풍을 맞게될것같은데...
지금은 엄청힘든건지나서 아침에먀 현실직시하고 힘들고 오후되고 일하다보면 얘없이도 살겠다싶은데....
한달 시간을 갖자고한지 3일째입니다..
그냥됐다고 할까요? ㅠ
괜히 마음 고쳐먹으려던사람 한테 제가일을 그르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