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호준이랑 바로도 자주 나오고
연석이두 이렇게 화보도 찍고 ㅠㅠㅠ 눈이 행복하다
우리 회사 동료들이랑 옷차림은 비슷한데....
얼굴이 다르다 얼굴이
몸도 다르다...
이 어깨깡패 ㅠㅠ
뭐랄까 막 엄청 잘생기고 미남상은 아닌데
되게 마음을 따뜻해지게 해주는 얼굴..
저 어깨에 이마 한번 대보고 싶다ㅠㅠㅠㅠㅠㅠ
딱 이렇게 내 남친 입혀놓으면 어떤 느낌이 나올까 ㅠㅠㅠ
델꼬가서 연석이가 입은거 다 주세요 하고싶어
손님 이건 얼굴이...^^;
이렇게 팔 걷어붙인것도 설렌다며.......
연석이는 사랑입니다 여러분.. 그래요..
눈빛이 막 아 막 심쿵!
연석아 누나랑 같이 배낭여행 안 갈래? 돈은 누나가 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