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나에게 일러주었네
나에게 없는 것을 욕심내기보다는 내가 갖고
있는 것을 소중히 하고 감사히 여기라는 것을..
삶은 내게 또 일러주었네
갖고 있는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기를,
그것에 지나치게 집착하다 보면
외려 잃을 수도 있다는 것을..
내가 가진 것이 무엇인가?
내가 가질 수 있고,
가질 수 없는 것은 또 무엇인가?
나는 여지껏 욕심만 무겁게 짊어지고
있었네 하지만 그 욕심을 잃을지라도
결행하는 것은 결코 욕심이 아니라고 내
마음이 나에게 이야기 하네..
우리는 언젠가 때가 되면 육신마저 버리고
가야하네. 그런데 무엇이 그리 필요하랴?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노력해야 할 것은
사실 얼마만큼 소유할 것인가가 아니라
소유하고 있는 것에 대해 얼마만큼
감사해야 하는 것이네..
우리의 삶은 유한하고 반복할 수가 없는
것이라네.집착도 미련도 버려야 할 것이라면
가지고 있는 것을 잃을까 봐 전전긍긍 할
것이 아니라.버려야 할 것은 과감히 버리고
새로운 것을 향해 희망찬 행진을 해야 하네..
- 좋은글 중에서...
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