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열흘정도있으면 세달되네요
지난 세달동안 울기도 많이 울고 꿈에는 맨날 나오고 공부도 안잡히고 무기력하고 우울하게 보냈어요 지금도 못잊고 미련남아서 죽을거같아요 ..
그 애 친구들한테 전해들었는데 헤어진 후에 저와는 달리 제 신경은 정말 안쓰고 생각도 안하는듯 잘살고있데요 솔직히 새해에 먼저 새해인사보내주고 지난 추억들 생각해보면 그래도 내 생각은 하겠지 언젠간 후폭풍와서 다시 만날수도 있겠지 했는데 , 저만 미련남은건가봐요 ... 아니면 지금은 그래도 나중에는 연락올까요 ㅠㅠ 그냥 나중에 밥이라도 한번만 먹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