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 : 복지의 증가는 증세를 일으킴->헐 그런듯 맞는듯 좋아요 수 증가->좋아요 꽤 있네? 진짜 그런듯 나도 좋아요!!
언론 : 증세 없는 복지는 없습니다!! -> 하긴 애초에ㄴ너무 과도한 정책이었어..
정치인 : 과도한 복지는 국민의 나태를 불러옵니다! -> ㅇㅇ 맞음 내가 왜 그런 인생의 루저들 한테 돈을 줘야함??
제발 20대 특히 초반대의 나이가 다른건 몰라도 저런 페북 글에 선동당하지 않길 바람..
적어도 제발 자신의 정치적 주관을 스스로 만들어내길 바람..
세금이 옳게 쓰임에도 불구하고 저런 소리가 나오면 말이라도 안하지.
그 세금 우리가 내는건데 허투루 쓰임에 대해 억울하지 않음?
사대강 성과가 뭐임? 이끼임? 이끼가 무해하다고 해서 뭐??? 그게 뭐?? 그럼 이끼 둥둥 떠다니는 물 먹고 씻고 하고픔? 정제가능하다고?ㅋ 가능해서 뭐?? 정제처리비용은? ㅋㅋ 이전에 썼던 그 양만큼 됨? 그건 돈아님?
그리고 왜 공무원들은 업무추진비로 자기네들 밥사먹음?? 우리가 보너스 줬음?? 일 잘한다고??
근데 왜 파스타만 8억치 사먹었을까 ㅋㅋㅋ
그러면서 왜 수능문제는 그럼? 그러고 무엇보다 그 단기간에네 8억치를 ㅋㅋㅋㅋ 어떻게 사먹지??
아 그건 밥값 보너스였나봄? ㅋ 국민들이 크게 한턱 쐈네
하긴 국회의원님이시니깐 크게 쏴드려야지.
밑에 직원들은 우리가 외부접견비인데 회식비하라고 몇천줬는데 말입니다. 준 기억은 없는데 공무원이 그렇게 생각하나봐요ㅎ.
아 그리고 청와대에 우리의 공무원이 있음. 바로 행정관 헬스트레이너!! 우리의 국민건강을 위해서인가봄.
아 그리고 휴지통? 휴지? 그것도 좋은거 사드려야지 90만원 짜리. 국가 공무원들을 위해 운동기구 1억치랑!(이 복지는 나태를 불러 일으키지 않나봐여)
내 옆에 일이 아니라서 딴나라얘기같나요?
저건 빙산의 일각일 수도 있어요.
정말 생계가 어려운 집에 간단한 도배와 장판을 깔아 주는게 있습니다. 10년?7년?몇년마다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초기 시공업체는 정확하고 깔끔하게 일처리를 했었습니다. 근데 다음 횟수에는 바꼈더라고요.
우선 담당자가 사람을 무시합니다. 그리고 벽지는 기포가 생기고 장판은 이어지는 부분이 컷팅, 접착없이 15cm?정도 더 내어서 걍 덮어버립니다. 장판이 들려욬ㅋㅋㅋ
물론 받는 사람입장에선 그거라도 고맙겠지만, 정녕 돈이 그렇게 쓰이시길원하나요? 여러분이 내주신건데 말입니다...애초에 그랬다면 모르겠습니다만 처음엔 시공이 깔끔했습니다. 그리고 돈의 지불의 댓가가 그거 아닌가요? 돈을 주고 새로 도배했는데 벽지는 기포가 있고 장판의 열결부분은 들려진다면 어떻겠습니까.
제가 그렇게 돈을 썼는데 말입니다.
전 과도한 증세, 무분별한 증세를 옹호하는게 아닙니다. 제발 내 돈이 허투루 쓰이고 있다는 걸 말해드리고 싶습니다...그 돈은 정녕 돈이 아닌가요?티클모아 태산 아닙니까? 위에 말한 것만 해도 10억은 족히 넘습니다. 모르는건 더 많겠지요.
하... 우리청년들이 살 시대 우리가 만들어야합니다..
공무원은 우리의 매니저라는 외국인의 말이 떠오르네요. 우리가 그들을 투표로 고용합니다.
요즘 핫이슈인 갑과을에서 우리가 갑이에요.
우리가 뽑잖아요. 공무원이 왜 갑처럼 우리가 을처럼 우리 인생을 비관하게 만드는지.
일부 갑질에 빠진 서민들분들은 저기에서도 갑질을 해주면 좋을련만요.
답답합니다. 왜 우리나라사람들은 우리의 목소리를 않내죠????? 미생보면서 공감간다고 직장인 삶 넘 힘듦 ㅜㅜ 이러면서 바꿀 생각은 안하고 '평생'을 직장에서 살아야하는데 부조리를 눈감고있음.
등록금 비싸고 대출 갚느라 힘듬 ㅠㅠ. 그래놓고 ㅈㅅ 등록금 반값 힘듬->하면 그래...그렇지 ㅠㅜ 망했어.. 사기꾼들!
군대는 전투복 신형 예전에 뉴스보니깐 ㅋ 불에 활활 잘타더만! 그리고 군대에 제대로된 복지(상담서비스, 병원, 여가장소 etc)못 봄. 내가 봤을땐 그 나이엔 정치에 별 알 그게 없으니 무시하는 것 같음.
그러곤 말만하고 가만히 있죠. 다른나라는 등록금 올린다고 시위도 하고 하더만요. 시위는 우리 권리 중 일부입니다.
마지막으로 다른건 다 필요없고, 내가 잘못된 정보를 알고 있더라도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옳고 그름이아니라,
정말 복지때문에 무분별한 증세가 나타나는 지와 저 세금 너무 아깝게 생각해주시는게 제 바램입니다.
저거 우리가 내는 거에요. 제발 아깝게 생각합시다.
제발 제발요. 저 돈은 돈도 아니진 않잖아요!
진짜 제가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눈 뜨고 코베인다고.. 자기 주머니의 천원한장도 소중한데 저건 오죽이 더 안 소중하고 값진게 아닌가요.
복지는 우리 삶에 필요한 겁니다. 저런 우리의 세금을 횡령하는 놈들를 없애 버려야지 왜? 우리의 권리인 복지를 없애려하나요. 그리고 왜 우리 복지보다 공무원들 복지가 우선이고 최고고 휴지도 90만원짜리 사드려야 합니까?
왜 우리는 공무원한테 벌벌 길고 네네 공무원님 잘 좀 봐주십시요 ㅜㅜ 해야되죠? 우리가 뽑은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