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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

은한 |2008.09.18 16:38
조회 703 |추천 0



천둥 - F.T 아일랜드

 

눈물이 비가 되었고 내울음이 천둥이되어
내 가슴을 무너뜨리고 가나봐 가지마 제발
떠나 가지마 마음이 미친듯이 외쳐봐도

이제는 듣지 못할사람  하늘아 제발 그사람

가는길 힘들지 않도록 혹시나 그이름을 실수라도

부르지 않도록 사랑아 어떻게든 그사람

보내 주어야 한다 그게 누가봐도 멋진 남자니까

 

한숨은 바람이 되어 추억까지 흩으려 놓고

제자릴 찾으려 해도 잘않돼 사랑해 그대를 사랑해

입술이 지금까지 숨겨왔던 다시는 하지못할 그말

 |하늘아 제발 그사람 가는길 힘들지 않도록 혹시나

그이름을 실수라도 부르지않도록 혹시나 그이름을 실수라도

부르지 않도록 사랑아 어떻게든 그사람

보내 주어야 한다 그게 누가봐도 멋진 남자니까(반주)

가슴이 메어져도 하늘아 제발 그사람 가는길 힘들지

않도록 혹시나 그이름을 실수라도 부르지않도록

영원히 지켜준다던 약속 못지킬것만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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