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다하다 너무 답답해서 여기다가 글 쓸께여 ㅠㅠ
저는 전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거의 반개월이 다 되어가요
저희가 헤어진 이유가 남자친구가 친구들과 놀러간다하고 4시간 ?그 시간동안 연락은 안오고 저는 한없이 기다리고 있고 페북을 봤는데 활동중이더라고요 ..저는 참다가 길게 카톡을 보냈죠 근데 그냥 저를 귀찮다는 식으로 답장하다가 그냥 저한테 친구로 지내자고 그러더군요..
처음엔 그래 뭐 후련하네 이러고 지내다가 좀 지나니깐
많이 그립고 보고싶었어요,,
그래서 제가 말할 용기가 나지않아서 친구껄로 대신 말했더니 거절당했어요 ㅋㅋ그래서 그 뒤로 새로운 사람 소개 받아서 사겻는데 이 사람에게 이상하게 그 오빠가 자꾸 생각 나서 헤어졌어요 근데 제가 사귀고 그오빠도 여자친구가 생겼더라고요 ㅋ,.그걸 보니깐 마음도 아프더라고요,.
근데 그오빠가 여자친구가 헤어진걸보고 제가 일주일뒤에 길게 못있겠다는 내용으로 길게 보내고 마지막에 지금 답장 안해도 되니깐 생각해보고 연락해주라 했거든요
조언좀 해주세요 ㅠ
1. 이오빤 저한테 마음이 이제 아예없는걸까요
2.메세지보고 생각하는걸까여 아님 몇일째 답장이 안오는데 생각 하는걸까요 아님 씹은걸까요..
3,이오빠 포기 해야되나요
4,만약 잊어야한다면 어떻게 미련을 싹 다 없앨수 있을까요
부탁드려요,,몇개월동안 너무 힘들었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