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반말로 쓸게. 나 이제 중이 올라가는데 소심한 성격 진짜 짜증나고 고치고 싶다. 누가 나한테 시비 걸어도 혼자 상처받아서 묻어두지 말고 걔한테 할말 다하고 싶어 근데 그게 잘 안된다ㅠㅠㅠㅠㅠ 말 못하고 담아두고 사니까 상처도 너무 받고 사람들한테 시도 때도 없이 무시당하고. ㅋㅋㅋㅋ이런 내 성격 너무 싫어.. 나처럼 소심한 사람 있어? 어떻게 해야 고칠 수 있을까..? 정말 성격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게 이만저만이 아니야ㅎ ㅜㅜㅜㅜ나는 소심한데다가 자존감도 낮고 ..그냥 내 자신이 너무 별로니까 소심해지고 남 시선 신경도 지나치게 쓰는 거 같아. 남이 날 아떻게 볼까 신경쓰다보니까 직설적으로 뭔 말도 못하겠다..ㅜ다른 사람이 날 싫어하면 아쩌나 두려워서. 나 어떡하면 좋지. 적어도 남한테 개무시는 안당하면서 살고 싶어ㅎ..글이 너무 횡설수설인데 아무튼 조언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