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들을 보고 많이 느꼈습니다.원래 댓글을 잘 달지 않는데 느낀바가 있어 적어요. 어렸을 땐 귀여워서 키우고 싶었는데 크고 나서는 정을 준 동물들이 일찍 죽을까봐 , 그리고 제대로 키우지 못해 동물을 키우는 것만 못하게 될까봐 키우고 싶지않았는데 동물들의 표정이 밝아지는 사진을 보고 만약 제가 동물을 키울 준비가 된다면 유기견을 키우고싶습니다. 많은 것을 느끼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베플ㅋㅋ|2015.02.11 00:39
강아지들이 헥헥대는게 숨차거나 더워서 그러는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 이유도 물론 맞지만 보통은 강아지들이 웃는거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