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23살여자구요
제남자친구는 26살입니다 저희는600일연애하고 어제헤어졌는데요 지금껏똑같은일로5번이나 헤어졌습니다
술....제가술을자주먹진않아요 근데 남자친구는 술먹는걸 굉장히 싫어합니다 제가3달에 한번쯤가끔여고동창들을 만나서 술을먹는데 남자친구는 이해를못해줍니다 남자친구는 차만지는일을해서 마실일두없구 일만하기때문에 저랑시간은별로없어요 그래서 가끔 여고동창들만나서 술을 먹으면서 스트레스를푸는건데 그걸 이해못해서 어제헤어졌어요.. 항상 술만먹으면 헤어지자그래요 그리고전 항상잡아요 근데 어제헤어지자고하더군요...이젠못잡겠어요
헤어지자고말하면 항상잡아줘서 또잡아줄줄알고 헤어지자고한건지 말을너무쉽게 내뱉아서 이젠 못잡겠어요...근데 너무힘들고 잡고싶은마음이 굴뚝같애요..저어떻게 해야할까요....?제하소연 들어주셔서 감사하구 조언 꼭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