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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고 버텨보려했지만.. 결국 ㅎㅎ

알이 |2015.02.11 13:19
조회 118,441 |추천 382

 

너무너무 씻기 싫은데 어쩔수 없이 샤워하고 뚱하게 앉아있는 알이 ♡

 

 

맘마 먹을시간... 샤워하고 쌀쌀한날씨에 이불 뒤집어 쓰고.. 안자고 버텨보겠다는...ㅎㅎㅎ

 

갑자기 픽 쓰러짐 ^^

 

다포기하고 그냥 꿈나라 ♥

 

추천수382
반대수5
베플ㅕㅕㅕ|2015.02.11 21:01
말티는 귀가 짧아서 털로 묶은 거에요 글구 저렇게 통풍시켜야 귀병 안생기고 냄새안나고 개한테 오히려 좋음 울개도 저렇게 하고 싶은데 싫어해서....
베플우리개자랑|2015.02.12 12:59
버티면은 닭 한조각 줄까 버티다가 팔베고 잠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인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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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5.02.12 10:18
제대로보고좀 댓글좀 쓰세요 귀를묶은게아니라 귓털로묶은거래잖아요 묶은이유는 베플이설명하고있고 그리고 아줌씨들아 앞머리가있는게아니라 귓털을 위로묶은거잖아요..제발 가만히있음 중간이라도가지 알지도못하면서 글싸질러재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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