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적인 마스크에 172cm의 50kg라는
완벽한 비율로 데뷔 초부터 주목 받았던 유인영
최근 별그대에서는 소~름 끼치는 연기력으로
분명, 특별출연이었는데 존재감은
주조연급 못지않은 인기를 얻으며 제 2의 전성기를 누리며
잘 나가는 연예인들만 찍는다는 광고까지 섭렵하고,
핫한 남자모델과 함께 화보까지 찍음!!
독특한 디자인의 벨스타프 스커트와 코트를 살짝 걸쳐줬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직 모델의 포스가 제대로 느껴지는 듯
연기면 연기 모델이면 모델
뭐 하나 부족한 게 없는 것 같은 이 언니…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