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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치와와 두 모녀

도도담비 |2015.02.11 20:13
조회 2,389 |추천 19


요즘 산체 덕분에(?) 여기저기서
장모치와와가 난리네요~

저희도 장모치와와 모녀를 키우는데

매일 볼 때마다 심쿵하게 만드는 그녀들-!

먼저 엄마강아지부터~








우리 도도가 딸을 낳았는데 도도는 흑백이,

딸인 우리 담비는 블랙탄에 가까운 초코탄!



















우리새끼들 저렇게 둘다

데리고 다니면 얼마나 든든한지! 뿌듯*!

정말정말 강아지들은 사랑이에요~

보기만해도 행복해지는...!!

언니가 시집안가고 너희랑 천년만년 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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