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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 타오 아육대 이후 근황

 "비록 다쳐서 아무 것도 할 수 없지만 눈을 감아 마음을 가라앉히고

스스로 미소를 지어 봐요.

 

모든 것이 평온하고 순조롭길 바랄게요.

여러분 너무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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