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10년 만났고
난여자임
정말12월까진좋았는데 1월중순 갑작스런이별통보
이유는 내가 자기를 너무힘들게했고
(자기는헌신적이엇는데 내가바라는게많았음)
다른여자생겼다드라
크리스마스에만났다며 가을에 결혼하겠대
주변사람들 모두 내편이 아닌 그여자편이고
자기제발놔달라며 울더라 남자가
그렇게헤어지고
내가 매달리면서 진상짓했지..
그런데도 예의있게 날대하더라고
질린듯한 모습이 보이긴했지만..
몇번더 카톡으로 잡았는데 차단은 아니고
다음날 읽고씹혔음
나도이제그만 하자생각하고 2월2일이후 연락한번
안했는데 남자카톡프사가 계속 그여자사진업뎃되더라고
나보라는거였음.. 내가 카톡으로잡을 그몇일기간동안
미친듯이 업뎃되었으니까
전화수신거부이고..
마지막으로 매달리는게아니라
내잘못 알고있고 너로인해 많은걸 깨달았다
나중엔 변한 내모습 보여주겠다
이런식으로 어루만져줄수있는 내용 문자하나보내고
그이후 한달후 다시 연락해보려하는데
님들
어떻게생각함?
가망이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