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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호프집 사장님때문에...

궁긍해 |2015.02.13 03:57
조회 1,701 |추천 0
저는 20대중반이된 사내입니다. 호프집 직원으로일한지 3개월하고 2주됫는데요.
사장님이가게를 파신다고합디다??

그래서 점장님과 직원들이 몇몇교체가됬습니다.
바뀌는건 2월17일 근데 말이나오면서 태도가 급변하기 시작하네요.
제가 술제고담당인데요. 사장님 청하랑 카스가 없네요.
사장 : 야 신경꺼 니가뭔상관이야.

뭐그냥 넘겼어요.

그리고 오뎅탕이나가면 종지에 와사비와 간장을 주는데.
솔직히 인원수대로 언제줍니까?? 하지만사장님은
뭘위해서인지 단체가 30명이왔고 오뎅탕은 2개주문했는데 종지30개.... 이날 불금 직원 2명출근...
가게가 좀커요 68테이블 벨은 사방에서 눌르는데 종지준비
여기서부터 올라왔습니다.
사장 : 야이놈아 그게뭔데 실수를해 뭐하나재대로하는게없어 (차마 못대듭니다.)

2. 목요일까지는 손님이없어요 새벽2시면 1테이블도없습니다. 5시마감. 퇴근못해요. Cctv지켜봄.
전화하면??
사장 : 안되 5시까지기다려.

심지어 카운터에녹음기까지 설치했어요.
왜?? 직원들이자기욕하면 꼬투리잡고 뭐라하려구.

저도 일그만둘까했지만 왠만하면 한귀듣고 한귀로 흘렸는데 이제 4일후면 바뀌는데. 스트레스를 어디에풀지도 못하고 미치겠네요. 집도 코앞이고 여기가 구로디지털부근이라 일도 잘안구해져서 미치겠네요.....
심지어 일하다 화나서 무개념이지만 자기일한돈 핑계로 가불받고 그만둔직원1명에 3일도 못버티고 간직원이. 3명이나있어요. 답답합니다.
진짜 깊은 빡침이 암말기로변하려고 하네요.
추천수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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